시편 9편 1–10절 원어설교 | 무너지는 세상 속에서도 하나님은 왕이신가? 히브리어로 보는 시편 9편

서론: 감사는 상황이 아니라 왕좌를 보는 믿음이다 시편 9편은 분위기가 바뀝니다. 시편 3–7편이 고난과 탄식의 색채가 강했다면 시편 9편은 감사와 찬양으로 시작합니다. 그러나 이것이 문제가 사라졌다는 뜻은 아닙니다. 여전히 원수는 있습니다. 여전히 전쟁은 있습니다. 여전히 악인은 존재합니다. 그런데 다윗은 먼저 찬양합니다. 왜입니까. 환경보다 하나님 보좌를 먼저 보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자주 묻습니다. 세상이 흔들리는데 하나님은 정말 … Read more

시편 7편 1–17절 원어설교 | 억울함 속에서 하나님은 정말 판단하시는가? 히브리어로 보는 시편 7편

서론: 억울함은 사람을 무너지게 만든다 시편 7편 표제는 특이합니다. 베냐민 사람 구시의 말 때문에 다윗이 여호와께 드린 식가욘이라고 기록됩니다. 정확한 사건은 분명하지 않지만 한 가지는 분명합니다. 다윗은 억울하게 공격받고 있습니다. 사람은 고난보다 억울함에 더 무너집니다. 오해받고, 비난받고, 사실과 다르게 평가받을 때 마음이 무너집니다. 시편 7편은 그런 순간 무엇을 해야 하는지 보여 줍니다. 복수입니까. 변명입니까. 아니면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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