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0편 9–18절 원어설교 | 하나님은 약한 자의 부르짖음을 정말 들으시는가? 히브리어로 보는 시편 10편 후반부

서론: 세상은 왜 약한 사람을 먼저 공격하는가 시편 10편 전반부는 질문으로 시작했습니다. 왜 하나님은 멀리 계십니까. 후반부는 더 현실적입니다. 악인은 숨어 있습니다. 약자를 노립니다. 억울한 사람들은 무너집니다. 다윗은 여기서 신앙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더 깊이 하나님께 부르짖습니다. 믿음은 현실 도피가 아닙니다. 현실보다 더 큰 하나님을 붙드는 것입니다. 1. 악은 항상 약한 사람을 목표로 삼는다 9절. … Read more

시편 9편 11–20절 원어설교 | 하나님은 정말 고난받는 자를 잊지 않으시는가? 히브리어로 보는 시편 9편 후반부

서론: 하나님은 왜 늦게 일하시는 것처럼 보이는가 시편 9편 전반부는 감사와 찬양이 중심이었습니다. 그러나 11절부터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찬양하던 다윗이 다시 현실을 봅니다. 억압이 있습니다. 원수가 있습니다. 죽음의 문이 보입니다. 많은 성도들이 여기서 흔들립니다. 하나님이 왕이시라면 왜 악인은 강합니까. 왜 기도는 늦어 보입니까. 시편 9편 후반부는 이 질문 속에서 시작됩니다. 1. 하나님은 고난받는 자를 잊지 않으신다 … Read more

시편 7편 1–17절 원어설교 | 억울함 속에서 하나님은 정말 판단하시는가? 히브리어로 보는 시편 7편

서론: 억울함은 사람을 무너지게 만든다 시편 7편 표제는 특이합니다. 베냐민 사람 구시의 말 때문에 다윗이 여호와께 드린 식가욘이라고 기록됩니다. 정확한 사건은 분명하지 않지만 한 가지는 분명합니다. 다윗은 억울하게 공격받고 있습니다. 사람은 고난보다 억울함에 더 무너집니다. 오해받고, 비난받고, 사실과 다르게 평가받을 때 마음이 무너집니다. 시편 7편은 그런 순간 무엇을 해야 하는지 보여 줍니다. 복수입니까. 변명입니까. 아니면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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