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편 1–7절 원어설교 | 세상이 무너질 때 어디로 도망해야 하는가? 히브리어로 보는 시편 11편

서론: 기초가 무너지면 무엇이 남는가 시편 11편은 위기 속에서 기록되었습니다. 배경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분위기는 분명합니다. 사람들이 다윗에게 말합니다. 도망가라. 숨어라. 포기하라. 우리가 사는 시대도 비슷합니다. 가정의 기초가 흔들립니다. 교회의 기초가 흔들립니다. 경제와 관계와 가치관이 흔들립니다. 이때 성도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시편 11편은 먼저 피난처를 묻습니다. 1. 믿음은 두려움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피난처를 정하는 … Read more

시편 9편 1–10절 원어설교 | 무너지는 세상 속에서도 하나님은 왕이신가? 히브리어로 보는 시편 9편

서론: 감사는 상황이 아니라 왕좌를 보는 믿음이다 시편 9편은 분위기가 바뀝니다. 시편 3–7편이 고난과 탄식의 색채가 강했다면 시편 9편은 감사와 찬양으로 시작합니다. 그러나 이것이 문제가 사라졌다는 뜻은 아닙니다. 여전히 원수는 있습니다. 여전히 전쟁은 있습니다. 여전히 악인은 존재합니다. 그런데 다윗은 먼저 찬양합니다. 왜입니까. 환경보다 하나님 보좌를 먼저 보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자주 묻습니다. 세상이 흔들리는데 하나님은 정말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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