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편 1–7절 원어설교 | 세상이 무너질 때 어디로 도망해야 하는가? 히브리어로 보는 시편 11편
서론: 기초가 무너지면 무엇이 남는가 시편 11편은 위기 속에서 기록되었습니다. 배경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분위기는 분명합니다. 사람들이 다윗에게 말합니다. 도망가라. 숨어라. 포기하라. 우리가 사는 시대도 비슷합니다. 가정의 기초가 흔들립니다. 교회의 기초가 흔들립니다. 경제와 관계와 가치관이 흔들립니다. 이때 성도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시편 11편은 먼저 피난처를 묻습니다. 1. 믿음은 두려움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피난처를 정하는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