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12장 원어 성경강해] 여인과 지혜자의 말에 대한 잠언

12장: 어진 여인, 지혜자의 혀, 근면 1-4절, 훈계, 선인, 의인, 어진 여인 [1절] 훈계를 좋아하는 자는 지식을 좋아하나니 징계를 싫어하는 자는 짐승과 같으니라. 훈계를 좋아하는 자는 지식을 좋아한다. ‘훈계’(무사르)라는 원어는 ‘징계’(discipline)라는 뜻이다(BDB, NASB, NIV). 징계는 하나님의 뜻 곧 의(義)를 알게 하고 하나님의 뜻에 어긋나는 죄악을 지적하고 책망하며 하나님의 뜻대로 살라고 권면하고 인도하는 것이다. 징계하기를 좋아하는 … Read more

[잠언 11장 성경 강해] 겸손과 구제에 대한 잠언

11장: 겸손, 의, 신중, 구제 1-5절, 공평, 겸손, 의 [1절] 속이는 저울은 여호와께서 미워하셔도 공평한 추는 그가 기뻐하시느니라. 공평한 추는 하나님께서 율법에서 명하신 바이다. 레위기 19:35-36, “[너희는] 공평한 저울과 공평한 추와 공평한 에바와 공평한 힌을 사용하라.” 신명기 25:13-15, “너는 주머니에 같지 않은 저울추 곧 큰 것과 작은 것을 넣지 말 것이며 네 집에 같지 않은 … Read more

[시편 11편 성경강해] 하나님께서 사람의 인생을 감찰

11편: 하나님께서 인생을 감찰하심 [1-2절] 내가 여호와께 피하였거늘 너희가 내 영혼더러 . . . . 다윗은 말한다. “내가 여호와께 피하였거늘 너희가 내 영혼더러 새같이 네 산으로 도망하라 함은 어찜인고? 악인이 활을 당기고 살을 시위에 먹임이여, 마음이 바른 자를 어두운 데서 쏘려 하는도다.” 다윗의 주위에 있는 사람들은 그에게 도망하라고 권면하였다. ‘새같이 네 산으로 도망하라’는 표현은 새가 … Read more

[시편 10편 성경강해말씀] 악인의 횡포에 대한 고발

10편: 악인에 대한 심판을 호소함 [1-2절] 여호와여, 어찌하여 멀리 서시며 어찌하여 환난 . . . . 시편 저자는 말한다. “여호와여, 어찌하여 멀리 서시며 어찌하여 환난 때에 숨으시나이까? 악한 자가 교만하여 가련한 자를 심히 군박(窘迫)하오니 저희로 자기의 베푼 꾀에 빠지게 하소서.” 시편 저자는 지금 큰 환난 가운데 있다. 그는 자신을 ‘가련한 자’라고 표현한다. 그는 악한 자가 … Read more

[시편 9편 성경강해] 공의에 입각한 여호와의 구원 찬양

9편: 공의로 심판하심 [1-3절] 내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하오며 주의 모든 . . . . 다윗은 말한다. “내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하오며 주의 모든 기사(奇事)를 전하리이다. 내가 주를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지극히 높으신 주의 이름을 찬송하리니 내 원수들이 물러갈 때에 주의 앞에서 넘어져 망함이니이다[망하나이다].” ‘감사한다’는 원어(야다)는 ‘찬송한다’는 뜻도 있다. 감사와 찬송은 성경에서 거의 동의어로 쓰인다(대상 25:3; 시 92:1-3; … Read more

[시편 8편 성경말씀강해] 창조주 여호와에 대한 감사 찬양

8편: 사람을 존귀케 하심 [1절]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 . . . 다윗은 말한다.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을 하늘 위에 두셨나이다.” ‘여호와’라는 명칭은 ‘스스로 계신 자’라는 뜻이고, ‘주’라는 명칭은 소유권과 통치권을 나타낸다. 하나님은 영원자존자, 즉 영원 전부터 스스로 계신 자이시며 온 … Read more

[욥기 17장 성경강해] 욥의 결백 주장과 소망 없는 탄식

17장: 욥–의인은 그 길을 독실히 행함 [1-5절] 나의 기운이 쇠하였으며 나의 날이 다 하였고 무덤이 . . . . 욥은 또, “나의 기운이 쇠하였으며 나의 날이 다 하였고 무덤이 나를 위하여 예비되었구나”라고 말한다. 그는 몸의 병으로 인해 기운이 쇠하였고 살날이 다 하였고 이제 죽어 무덤에 들어갈 일만 남았다고 말한다. 이것은 모든 병자들이 겪는 심적 과정이기도 … Read more

[욥기 16장 성경강해] 욥이 자기 결백을 주장을 하다

16장: 욥–나의 증인이 하늘에 계시다 [1-5절] 욥이 대답하여 가로되 이런 말은 내가 많이 들었나니 . . . . 욥은 대답하여 말했다. “이런 말은 내가 많이 들었나니 너희는 다 번뇌케 하는(아말)[고통을 주는] 안위자로구나. 허망한 말이 어찌 끝이 있으랴. 네가 무엇에 격동되어 이같이 대답하는고. 나도 너희처럼 말할 수 있나니 가령 너희 마음이 내 마음 자리에 있다 하자. … Read more

[욥기 15장 성경강해] 엘리바스가 욥의 교만을 책망

15장: 엘리바스–악인은 일평생 고통을 당한다 [1-6절] 데만 사람 엘리바스가 대답하여 가로되 지혜로운 자가 . . . . 욥의 친구 데만 사람 엘리바스는 대답하며 말했다. “지혜로운 자가 어찌 헛된 지식으로 대답하겠느냐? 어찌 동풍으로 그 품에 채우겠느냐? 어찌 유조(有助)치 아니한[도움이 되지 않는] 이야기, 무익한 말로 변론하겠느냐? 참으로 네가 하나님 경외하는 일을 폐하여 하나님 앞에 묵도(黙禱)하기를 그치게 하는구나. … Read more

[욥기 14장 성경강해] 욥의 탄식과 구원 간구

14장: 욥–허무한 인생으로 쉬게 하소서 [1-2절] 여인에게서 난 사람은 사는 날이 적고 괴로움이 가득하며 . . . . 욥은 또, “여인에게서 난 사람은 사는 날이 적고 괴로움이 가득하며 그 발생함이 꽃과 같아서 쇠하여지고 그림자같이 신속하여서 머물지 아니하거늘”이라고 말한다. 그는 인생의 삶에 대해 말한다. 욥은 우선, 인생의 삶이 짧다고 말한다. 1절, “여인에게서 난 사람은 사는 날이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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