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9편 1–10절 원어설교 | 무너지는 세상 속에서도 하나님은 왕이신가? 히브리어로 보는 시편 9편

서론: 감사는 상황이 아니라 왕좌를 보는 믿음이다 시편 9편은 분위기가 바뀝니다. 시편 3–7편이 고난과 탄식의 색채가 강했다면 시편 9편은 감사와 찬양으로 시작합니다. 그러나 이것이 문제가 사라졌다는 뜻은 아닙니다. 여전히 원수는 있습니다. 여전히 전쟁은 있습니다. 여전히 악인은 존재합니다. 그런데 다윗은 먼저 찬양합니다. 왜입니까. 환경보다 하나님 보좌를 먼저 보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자주 묻습니다. 세상이 흔들리는데 하나님은 정말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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