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7편 1–17절 원어설교 | 억울함 속에서 하나님은 정말 판단하시는가? 히브리어로 보는 시편 7편

서론: 억울함은 사람을 무너지게 만든다 시편 7편 표제는 특이합니다. 베냐민 사람 구시의 말 때문에 다윗이 여호와께 드린 식가욘이라고 기록됩니다. 정확한 사건은 분명하지 않지만 한 가지는 분명합니다. 다윗은 억울하게 공격받고 있습니다. 사람은 고난보다 억울함에 더 무너집니다. 오해받고, 비난받고, 사실과 다르게 평가받을 때 마음이 무너집니다. 시편 7편은 그런 순간 무엇을 해야 하는지 보여 줍니다. 복수입니까. 변명입니까. 아니면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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