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6편 1–10절 원어설교 | 눈물의 밤은 언제 끝나는가? 히브리어로 보는 시편 6편

서론: 믿음이 있어도 무너질 때가 있다 시편 6편은 일곱 개의 참회시 가운데 첫 번째 시편입니다. 이 시편에는 강한 믿음의 선언보다 더 많이 등장하는 것이 있습니다. 눈물입니다. 신음입니다. 지침입니다. 다윗은 여기서 강한 척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무너지는 자기 자신을 하나님께 그대로 보여 드립니다. 많은 성도들이 착각합니다. 믿음이 좋으면 안 무너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시편은 다르게 말합니다. 무너지지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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