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6편 1–10절 원어설교 | 눈물의 밤은 언제 끝나는가? 히브리어로 보는 시편 6편

서론: 믿음이 있어도 무너질 때가 있다 시편 6편은 일곱 개의 참회시 가운데 첫 번째 시편입니다. 이 시편에는 강한 믿음의 선언보다 더 많이 등장하는 것이 있습니다. 눈물입니다. 신음입니다. 지침입니다. 다윗은 여기서 강한 척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무너지는 자기 자신을 하나님께 그대로 보여 드립니다. 많은 성도들이 착각합니다. 믿음이 좋으면 안 무너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시편은 다르게 말합니다. 무너지지 … Read more

시편 3편 1–8절 원어설교 | 위기 속에서도 잠들 수 있는 믿음, 히브리어로 보는 다윗의 신앙

서론: 인생이 무너질 때 무엇이 남는가 시편 3편은 다윗이 자기 아들 압살롬을 피해 도망갈 때 기록한 시입니다. 왕이었지만 왕궁을 떠나야 했고, 군대가 있었지만 쫓기는 사람이 되었으며, 가족이 있었지만 배신당했습니다. 이 시편은 평안할 때 기록된 신앙고백이 아닙니다. 무너지는 현실 속에서 나온 고백입니다. 오늘 우리도 비슷합니다. 재정 문제, 건강 문제, 인간관계 문제, 미래 불안 속에서 흔들립니다. 문제는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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