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 5장 힘을 주는 말씀] 예루살렘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겔5:1-17)
에스겔 5장 힘을 주는 말씀은 하나님이 예루살렘에 대해서 진노하시고 심판하겠다고 했다. 예루살렘 백성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버리니 하나님은 그들을 심판하게 된다. 예루살렘 주민이 이방인들보다 더 죄를 지으니 하나님이 진노하셨다. 하나님의 율법의 말씀을 버리고 부정하게 행동했다.
에스겔 5장 힘을 주는 말씀은 하나님이 예루살렘에 대해서 진노하시고 심판하겠다고 했다. 예루살렘 백성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버리니 하나님은 그들을 심판하게 된다. 예루살렘 주민이 이방인들보다 더 죄를 지으니 하나님이 진노하셨다. 하나님의 율법의 말씀을 버리고 부정하게 행동했다.
아모스 2장 짧은 설교문은 모압과 유다와 이스라엘을 심판하기로 하나님이 작정하시고 예언했다. 하나님은 모압에 불을 내린다고 했다. 재판장과 지도자들을 함께 죽인다고 했다. 유다를 하나님이 심판하는데 그들의 여호와의 율법을 멸시하며 율례를 지키지 않았기에 심판한다. 북이스라엘은 연약한 자들을 괴롭히고 하나님의 이름을 더럽혔기 때문에 심판한다.
사무엘상 5장 히브리어 원어성경 복음 설교문은 하나님이 블레셋 다곤 신상을 심판하여 깨뜨려 버렸다. 블레셋 민족이 언약궤를 가지고 가므로 하나님이 심판했다. 블레셋 민족을 심판하니 당할 수밖에 없다.
사사기 3장 히브리어 원어성경 설교문은 사사 에훗이 모압 왕 에글론을 죽이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 하나님이 왼손잡이 에훗을 불러서 이스라엘 백성을 모압 왕으로부터 구원했다. 사사 에훗은 오른쪽 허벅지 위에서 칼을 빼어 왕의 몸을 찔러서 죽였다.
갈라디아서 2장 새벽기도 설교문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죽는 것을 기록하고 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으면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죽어야 한다. 내 안에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살아 계신다. 이것이 구원받은 사람이다.
고린도후서 12장 설교문은 바울의 신비한 체험을 간증하고 있다. 바울은 환상과 계시를 하나님으로부터 받고 체험하게 된다. 바울은 셋째 하늘에 이끌려 갔다. 바울은 낙원에 이끌려 갔다고 표현하고 있다. 바울은 많은 영적인 체험을 했지만 사람 앞에서 자랑하지 않았다. 우리도 교회에서 영적인 체험을 하면 자랑하지 말자.
고린도전서 1장 설교문은 고린도 교회의 분쟁과 분열에 대해서 바울이 책망하고 있다. 고린도 교회는 은사가 많아 나타났지만 교만했다. 게바와 아볼로 파로 나누어져 싸웠다. 구원에 대한 확신이 부족하니 서로 싸우고 예수님의 사랑이 부족하니 분쟁이 일어났다. 교회가 예수님의 사랑이 없으면 서로 싸우게 된다.
로마서 2장 하나님 나라 복음은 하나님 공의의 심판이라는 하나님 말씀이다. 하나님은 이 세상의 모든 인간을 공의롭게 심판한다. 유대인도 심판하고 헬라인도 심판한다. 인간은 모두가 하나님 앞에서 죄인이기 때문에 심판 받을 수밖에 없다. 하나님 앞에서 회개하지 않으면 하나님은 심판한다.
사도행전 2장 설교문은 오순절 마가의 다락방에 성령님이 강림한 사건에 대해서 기록하고 있다. 누가는 이 사건을 기록하면서 오순절 날에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었다고 기록한다. 성령님이 강림하므로 많은 사람이 방언을 하고 있다.
요한복음 2장 새벽예배 설교문은 예수님이 유월절에 예루살렘에 올라가셔서 성전에서 소와 양과 비둘기 파는 것을 보시고 성전에서 쫓아냈다. 성전에서 돈을 바꾸어 주면서 세상적 이익을 치했던 자들의 상을 엎어 버렸다. 예수님은 성전을 정화하시고 부활에 대해서 말씀했다. 우리는 새벽을 깨워서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나의 영혼을 세상으로부터 부패하지 않도록 지켜야 한다. 새벽예배 설교를 통해서 우리가 우리의 심령을 깨끗하게 복음 말씀으로 정화시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