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강요] [제1권 9장] 성경을 떠난 직접 계시는 없다

제 9 장 성경을 떠난 직접 계시로 비약하는 광신자들은 모든 신앙의 원칙을 파괴한다 1. 광신자들의 성령에 대한 잘못된 호소 더우기 성경을 떠나서도 하나님께로 갈 수 있는 어떤길이 달리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들은 오류에 사로잡혀 있다기 보다는 오히려 광란에 사로잡혀 있는 것으로 생각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최근에 경솔한 사람들이 더러 출현하여 아주 거만하게 마치 성령의 가르침을 … Read more

[기독교강요] [제1권 8장] 인간의 이성으로 성경의 신빙성은 증명됨

제 8 장 인간의 이성이 허용하는 한도내에서 성경의 신빙성은 충분히 증명된다 (성경의 독특한 권위와 감동, 그리고 고전성. 1-4) 1. 성경은 인간의 모든 지혜를 초월한다 성경에 대한 이러한 확실성이 인간의 판단보다 더 높고 더 강하지 않는 한 논증으로 성경의 권위를 수호한다든가 교회의 일반적인 동의로 그것을 확립한다든가 혹은 어떤 다른 무엇의 지원을 받아 확증한다는 것은 아무런 소용이 … Read more

[기독교강요] [제1권 7장] 성경은 성령의 증거로 확인됨

제 7 장 성경은 반드시 성령의 증거로 확인되어야 한다.그러므로 그 권위는1 확실한 것으로 세워지게 될 수 있다. 그리고 성경의 신빙성이 교회의 판단에 기인된다는 것은 사악한 거짓이다 1. 성경의 권위는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지 교회에서 온 것이 아니다 더 나아가기 전에 우선 여기서 성경의 권위2에 대해 다소의 의견을 이야기하는 것이 보람 있는 일이라 생각된다. 그것은 우리의 마음을 … Read more

[기독교강요] [제1권 6장] 성경은 창조주 하나님을 영접하는 교사가 됨

제 6 장 성경은 창조주 하나님을 영접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에게 안내자로 교사로서 필요하다 1. 하나님은 오직 성경 속에서 우리에게 자신에 관한 실제적 지식을 부여하신다 하늘에서나 땅에서나 모든 사람의 눈에 선명하게 비치는 광채는 인간들에게 배은망덕에 대한 일체의 변명을 못하게 하는 데 충분하고도 남음이 있다.-그것은 하나님께서 온 인류를 동일한 죄의식 아래에 두시기 위해 피조물에게서 생생하게 표현된 자신의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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