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원어설교] 모든 저주를 짊어지신 예수그리스도(삼상6:10-16)

모든 저주를 짊어지신 예수그리스도(삼상6:10-16) ♣명제: 벧세메스로 향하는 젖 나는 암소는 예수그리스도를 예표하고 있다. ♣목적: 젖 나는 암소는 나를 위해 골고다로 향하시는 예수그리스도를 생각나게 한다. 엘리 제사장 때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희귀하여 잘 나타나지 않았던 때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자들에게는 말씀을 통해 나타나셨습니다. 엘리 제사장은 복음의 눈이 멀었지만 사무엘에게는 하나님의 복음의 말씀이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엘리 제사장 때에 … Read more

[사무엘상 원어 설교말씀]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의 눈을 떠라(삼상3:1-9)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의 눈을 떠라(삼상3:1-9) ♣명제: 영적지도자는 반드시 십자가 복음의 눈을 떠야 한다. ♣목적: 마지막 때에는 십자가 복음의 말씀을 통해 영적인 눈을 떠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의 노예생활에서 탈출시켜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셨습니다.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전에 광야에서 신앙의 훈련을 시키시고 정착된 생활을 가나안 땅에서 하면 절대 우상을 섬기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가나안 땅에 들어온 이스라엘 … Read more

[사무엘상 원어설교] 사울과 다윗의 신앙비교(삼상10:23, 삼상16:12)

육의 사람 사울과 영의 사람 다윗의 신앙비교(삼상10:23, 삼상16:12)  명제 : 사울은 율법적 신앙이요, 다윗은 복음적 신앙을 의미한다.  목적 : 나는 사울과 같은 신앙인가? 아니면 다윗과 같은 신앙인가? 우리는 오늘 육적인 신앙을 가졌던 사울과 영적인 신앙을 가졌던 다윗을 통해서 나의 신앙을 점검해야 합니다. 내가 주님 앞에서 어떠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는 방법은 … Read more

[사무엘상 13장 성경강해] 사울이 블레셋 군대와 싸우다

13장: 사울이 합당치 않게 제사 드림 [1-4절] 사울이 왕이 될 때에 40세라. 그가 이스라엘을 다스린 . . . . 1절 원문은 “사울이 1년을 다스리니라”인 것 같다(MT, KJV). 그는 이스라엘을 다스린 지 2년에 이스라엘 사람 3천명을 택하였다. “이스라엘을 다스린 지 2년에”라는 말은 ‘사울의 통치 초기에’라는 뜻이다. 사울의 통치 초기에 그의 문제점이 드러났다. 선택된 3천명은 사울의 근위대와 … Read more

[사무엘상 12장 성경강해] 사무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설교

12장: 사무엘의 임직식 설교 [1-5절] 사무엘이 온 이스라엘에게 이르되 보라 너희가 내게 . . . . 사무엘은 사울을 이스라엘의 왕으로 임직한 후에 온 이스라엘에게 말했다. “너희가 내게 한 말을 내가 다 듣고 너희 위에 왕을 세웠더니 이제 왕이 너희 앞에 출입하느니라. 보라, 나는 늙어 머리가 희었고 내 아들들도 너희와 함께 있느니라. 내가 어려서부터 오늘날까지 너희 … Read more

[사무엘상 강해설교] 사무엘이 길갈에서 사울을 왕으로 세우다

11장: 길르앗 야베스를 구원함 [1-3절] 암몬 사람 나하스가 올라와서 길르앗 야베스를 대하여 . . . . 요단강 동편에서 암몬 사람 나하스가 길르앗 야베스를 향해 전쟁을 선포하였다. 암몬은 요단강 동편 길르앗 지방의 남쪽에 연접해 있는 나라이었다. 야베스 사람들은 나하스에게 “우리와 언약하자. 그리하면 우리가 너를 섬기리라”고 말했다. 그러나 암몬 사람 나하스는 그들에게, “내가 너희 오른 눈을 다 … Read more

[사무엘상 주석 강해] 사울이 왕으로 선택받다

10장: 사울이 왕으로 선택됨 [1-4절] 이에 사무엘이 기름병을 취하여 사울의 머리에 붓고 . . . . 사울을 만나 함께 식사하고 밤늦도록 담화하였던 사무엘은 새벽에 일어나 사울과 함께 밖으로 나가 성읍 끝에 이르러 잠시 서게 한 후에 기름병을 취하여 사울의 머리에 붓고 입맞추고, “여호와께서 네게 기름을 부으사 그 기업의 ‘지도자’(나기드)(혹은 ‘통치자’)를 삼지 아니하셨느냐?”고 말했다. 기름을 붓는 … Read more

[사무엘상 주석 강해] 사무엘이 사울에게 기름을 붓다

9장: 사울이 사무엘을 만남 [1-4절] 베냐민 지파에 기스라 이름하는 유력한 사람이 있으니 . . . . 베냐민 지파에 기스라는 유력한 사람이 있었다. 그에게 사울이라는 아들이 있었는데, 그는 준수한 청년이었다. ‘준수한’이라는 원어(바쿠르 와토브)는 ‘빼어나고 잘 생긴’이라는 뜻이다. 이스라엘 자손 중에는 그보다 더 잘 생긴 자가 없었고 그 키는 모든 백성보다 어깨 위는 더하였다. 이와 같이, 사울은 … Read more

[사무엘상 강해설교] 하나님께 왕을 요구하는 이스라엘 백성

8장: 이스라엘이 왕을 요구함 [1-3절] 사무엘이 늙으매 그 아들들로 이스라엘 사사를 삼으니 . . . . 사무엘이 늙었을 때 그는 그의 아들들로 이스라엘 사사를 삼았다. 장자의 이름은 요엘이요 차자(次子)의 이름은 아비야이었다. 그들은 브엘세바에서 사사가 되었다. 브엘세바는 이스라엘의 최남단에 있는 도시이다. 그들은 이스라엘의 남부에서 아버지의 일을 도운 듯하다. 그러나 그 아들들은 아버지 사무엘의 행위를 따르지 않았고 … Read more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