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13장 성경말씀] 성령의 최고 은사인 사랑

13장: 사랑의 덕 [1-3절]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사람들과 천사들의 방언들로 말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것도 아니요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 Read more

[고린도전서 12장 성경말씀] 성령의 은사의 다양성

12장: 성령의 은사 1-11절, 성령의 다양한 은사들 [1-3절] 형제들아, 신령한 것에 대하여는 내가 너희의 알지 못하기를 원치 아니하노니 너희도 알거니와 너희가 이방인으로 있을 때에 말 못하는 우상에게로 끄는 그대로 끌려갔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않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신령한 … Read more

[고린도전서 11장 성경말씀] 여자의 머리 수건과 성찬식

11장: 머리 수건과 성찬식 1-16절, 머리 수건 문제 [1-2절]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너희가 모든 일에 나를 기억하고 또 내가 너희에게 전하여 준대로 그 유전을 너희가 지키므로 너희를 칭찬하노라. 사도 바울은 자신이 그리스도를 본받았다고 말한다. 성화의 과정은 그리스도를 본받는 것이다. 그리스도는 이상적 인격의 본이시다. 그는 특히 온유와 겸손과 … Read more

[고린도전서 10장 성경말씀] 우상숭배의 경고 말씀

10장: 우상숭배 하지 말 것 1-13절, 실패의 본보기들 [1-4절]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우리 조상들이 다 구름 아래 있고 바다 가운데로 지나며 모세에게 속하여 다 구름과 바다에서 세례를 받고 다 같은 신령한 식물을 먹으며 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저희를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 사도 바울은 고린도 … Read more

[구약 성경지명 설교말씀] 갈대아 Chaldaea

갈대아 Chaldaea 인간의 힘을 신으로 삼은 자들 합1:6-11 …힘으로 자기 신을 삼는 자라 이에 바람같이 급히 몰아 지나치게 행하여… 어떤 사회학자는 말하기를 인류의 역사란 오늘에 이르기까지 우상숭배의 역사라고 정의했습니다. 죄로 인해 하나님으로부터 소외된 인간들은 그 소외감을 메꾸기 위해 하나님 대신 우상을 만들어 섬겨왔다는 것입니다. 그 우상들은 결국 인간의 욕망과 열정과 의지의 표상들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 … Read more

[기독교강요] [제1권 13장] 삼위와 하나님의 동일성

(삼위의 구별과 일체성. 16-20) 16. 하나님의 동일성 더우기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의 강림을 통하여 자신을 한층 더 명백하게 계시하셨으므로, 삼위에서 보다 친밀하게 자신을 알리시게 되셨다. 그러나 많은 증거들 중에서 우리는 이 한 가지만으로 충분할 것이다.35 그 이유는 바울은 하나님, 믿음, 세례 이 세 가지를 그 하나에서 다른 하나를 추리할 수 있도록 연결시켜 놓았기 때문이다. 즉 그는 믿음이 … Read more

[기독교강요] [제1권 13장] 하나님 말씀의 영구성

8. 말씀의 영구성 여기 몇몇 개들이 짖고 있는데, 그들은 말씀의 신성을 공공연하게 감히 부인하지 않지만 은밀히 그의 영원성을 훔치고 있다. 그들은 우주를 창조하시고자 하나님께서 자신의 거룩한 입을 여셨을 때 비로소 이 말씀이 존재하기 시작하였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25 그러나 그들은 너무도 경솔하게 하나님의 본체 안에 일종의 새로운 무엇이 생긴 것으로 상상하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외부적인 사역과 … Read more

[기독교강요] [제1권 13장] 하나님은 삼위일체 하나님이다

제 13 장 성경은 창조 이후 하나님은 한 본체이시며 이 본체 안에 삼위(三位)가 존재한다는 것을 가르친다1 (정통 교부들이 삼위일체 교리에 사용한 술어. 1-6) 1. 하나님의 본성은 불가해하며 영적이다 성경은 하나님의 본질이 무한하시며 영적이시라는 것을 가르치고 있는데, 이는 일반 대중의 망상을 일축할 뿐만 아니라 세속 철학의 그 교묘한 이론을 논박하기에도 충분하다. 고대의 어떤이는 “우리가 보는 것과 … Read more

[기독교강요] [제1권 12장] 하나님은 우상과 구별된다

제 12 장 하나님은 우상과 구별되며 따라서 하나님만이 완전한 경배를 받으실 수 있다 1. 참된 종교는 우리를 유일신이신 하나님께 결속시킨다 더우기 우리는 이 책 첫머리에서1 하나님에 관한 지식은 냉랭한 공론(空论)에 기초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대한 예배를 수반한다고 하였다. 따라서 하나님께 올바르게 예배드리는 방법에 대해서도 취급하였는데, 이것은 앞으로 다른 곳에서 더욱 충분히 다루게 될 것이다.2 현재로서는 … Read more

[기독교강요] [제1권 11장] 하나님의 형상을 만드는 것은 불신앙이다

제 11 장 하나님을 볼 수 있는 형태로 만드는 것은 불신앙적이다. 우상을 세우는 자는 누구나 일반적으로 참되신 하나님을 배반하는 자이다1 (예배에서의 형상(形象) 배격에 대한 성경적 논증. 1-4) 1. 하나님에 대한 모든 가시적(可视的) 형태로 자신을 표현하려는 어떠한 노력도 금하신다 그러나 성경은 인간의 거칠고 우둔한 지성을 감안하여 보통 대중적인 방법으로 말하기 때문에, 참되신 하나님과 거짓 신들을 구별하고자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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