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 2장 복음 설교말씀] 아도니야와 시므이의 최후(왕상2:1-46)
열왕기상 2장 복음 설교말씀은 아도니야와 시므이의 최후에 대해서 기록하고 있다. 아도니야는 솔로몬에게 도전했다가 죽임을 당했다. 대제사장 아비아달은 여호와의 제사장에서 파면당했다. 다윗의 군대장관 요압도 죽임을 당했다. 다윗을 대적했던 시므이도 결국 솔로몬의 손에서 죽고 말았다.
신구약 성경에 나오는 성경 인물을 조명하여 강해하므로 설교에 도움을 주는 강해서이다.
열왕기상 2장 복음 설교말씀은 아도니야와 시므이의 최후에 대해서 기록하고 있다. 아도니야는 솔로몬에게 도전했다가 죽임을 당했다. 대제사장 아비아달은 여호와의 제사장에서 파면당했다. 다윗의 군대장관 요압도 죽임을 당했다. 다윗을 대적했던 시므이도 결국 솔로몬의 손에서 죽고 말았다.
창세기 26장은 이삭에 관하여 말씀하고 있다. 그랄 지역에 가서 살았을 때 하나님께서 이삭에게 100배의 복을 주셨다. 블레셋 사람들에게는 복을 주지 않았는데 이삭만 그 땅에서 농사하여 100배나 받았고 이삭은 거부가 되었다.
가나안은 함의 아들로서 함이 죄를 지은 것을 아들이 대신 받았다. 노아는 함의 아들 가나안을 저주하여 그의 후손이 셈의 후손들에게 가나안 땅에서 쫓겨났다.
가나안의 성경지명을 통해서 가나안 여인의 신앙을 엿 볼 수 있다. 귀신들린 가나안 여인의 딸을 위해서 예수님을 찾아온 가나안 여인의 믿음과 신앙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