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편 1–8절 원어설교 | 거짓이 넘치는 시대에 무엇을 믿어야 하는가? 히브리어로 보는 시편 12편
서론: 진실이 사라진 시대의 특징 시편 12편은 오늘날의 시대를 보는 것 같은 시편입니다. 사람들은 말을 많이 하지만 진실은 적습니다. 약속은 많지만 책임은 없습니다. 정보는 넘치지만 진리는 희귀합니다. 다윗도 비슷한 시대를 살았습니다. 의로운 사람이 적어지고, 거짓말이 늘어나고, 교만한 말이 힘을 얻는 시대였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시편 12편을 이렇게 시작합니다. 여호와여, 도우소서. 이 시편은 단순히 거짓말의 문제를 다루는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