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8편 1–9절 원어설교 |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기억하시는가? 히브리어로 보는 시편 8편

서론: 우리는 너무 작고, 하나님은 너무 크시다 시편 8편은 질문으로 중심이 모입니다. 사람이 무엇이기에. 우주를 바라보면 인간은 너무 작아 보입니다. 별 하나만 보아도 우리는 먼지 같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인간의 작음을 말하면서 동시에 인간의 존귀함을 노래합니다. 왜입니까. 하나님이 인간을 기억하시기 때문입니다. 시편 8편은 인간 찬가가 아닙니다. 창조주 하나님과 그 하나님이 세우신 인간의 위치를 보여 주는 시입니다.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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