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강해설교] 사무엘이 길갈에서 사울을 왕으로 세우다

11장: 길르앗 야베스를 구원함 [1-3절] 암몬 사람 나하스가 올라와서 길르앗 야베스를 대하여 . . . . 요단강 동편에서 암몬 사람 나하스가 길르앗 야베스를 향해 전쟁을 선포하였다. 암몬은 요단강 동편 길르앗 지방의 남쪽에 연접해 있는 나라이었다. 야베스 사람들은 나하스에게 “우리와 언약하자. 그리하면 우리가 너를 섬기리라”고 말했다. 그러나 암몬 사람 나하스는 그들에게, “내가 너희 오른 눈을 다 … Read more

[사무엘상 주석 강해] 사울이 왕으로 선택받다

10장: 사울이 왕으로 선택됨 [1-4절] 이에 사무엘이 기름병을 취하여 사울의 머리에 붓고 . . . . 사울을 만나 함께 식사하고 밤늦도록 담화하였던 사무엘은 새벽에 일어나 사울과 함께 밖으로 나가 성읍 끝에 이르러 잠시 서게 한 후에 기름병을 취하여 사울의 머리에 붓고 입맞추고, “여호와께서 네게 기름을 부으사 그 기업의 ‘지도자’(나기드)(혹은 ‘통치자’)를 삼지 아니하셨느냐?”고 말했다. 기름을 붓는 … Read more

[사무엘상 주석 강해] 사무엘이 사울에게 기름을 붓다

9장: 사울이 사무엘을 만남 [1-4절] 베냐민 지파에 기스라 이름하는 유력한 사람이 있으니 . . . . 베냐민 지파에 기스라는 유력한 사람이 있었다. 그에게 사울이라는 아들이 있었는데, 그는 준수한 청년이었다. ‘준수한’이라는 원어(바쿠르 와토브)는 ‘빼어나고 잘 생긴’이라는 뜻이다. 이스라엘 자손 중에는 그보다 더 잘 생긴 자가 없었고 그 키는 모든 백성보다 어깨 위는 더하였다. 이와 같이, 사울은 … Read more

[사무엘상 강해설교] 하나님께 왕을 요구하는 이스라엘 백성

8장: 이스라엘이 왕을 요구함 [1-3절] 사무엘이 늙으매 그 아들들로 이스라엘 사사를 삼으니 . . . . 사무엘이 늙었을 때 그는 그의 아들들로 이스라엘 사사를 삼았다. 장자의 이름은 요엘이요 차자(次子)의 이름은 아비야이었다. 그들은 브엘세바에서 사사가 되었다. 브엘세바는 이스라엘의 최남단에 있는 도시이다. 그들은 이스라엘의 남부에서 아버지의 일을 도운 듯하다. 그러나 그 아들들은 아버지 사무엘의 행위를 따르지 않았고 … Read more

[사무엘상(1Sa) 3장 강해설교] 사무엘(Samuel)의 소명(삼상3:1-21)

사무엘상 3장 강해설교말씀은 사무엘의 소명에 대해서 하나님이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사무엘을 불러서 엘리 가문에 대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사무엘은 여호와의 선지자로 성장해 나가게 됩니다.

[사무엘상(1Sa) 2장 성경말씀] 홉니(Hophni)와 비느하스(Phinehas)의 죄(삼상2:1-36)

사무엘상 2장 복음 성경말씀은 엘리의 아들인 홉니와 비느하스의 죄에 대해서 하나님이 말씀하고 있습니다. 제사장의 아들들이지만 하나님 앞에서 죄를 짓고 있습니다. 엘리는 이런 아들을 제대로 교육시키지 않았습니다. 결국 이것 때문에 홉니와 비느하스는 죽고 엘리 가문은 멸망의 길로 간다고 하나님의 사무엘을 통해서 예언했습니다.

[사무엘상(1Sa) 1장 복음설교] 나실인으로 구별된 사무엘(Samuel)(삼상1:1-28)

사무엘상 1장 복음 설교말씀은 사무엘의 출생과 사무엘이 나실인으로서 구별되어 하나님의 사역을 감당할 것에 대해서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무엘을 불러서 이스라엘 백성을 통치하게 했습니다. 사무엘은 사사로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했습니다.

[사무엘상(1Sa) 1장 복음 설교말씀] 한나(Hannah)의 서원기도와 사무엘(Samuel) 출생(삼상1:1-28)

사무엘상 1장 복음 설교말씀은 한나의 서원기도와 사무엘의 출생에 대해서 말씀한다. 사사 시대에 사람들은 자기 소견대로 인생을 살았다. 그때 한나는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아들을 달라고 서원한다. 그러면 나실인으로 하나님께 바치겠다고 했다. 한나의 서원기도로 출생한 아들이 사무엘이다. 사무엘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었으며 사사로서 하나님 앞에서 성장하여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살았다.

[사무엘상(1Sa) 10장 설교 말씀] 왕으로 기름 부음 받은 사울(Saul)(삼상10:1-27)

사무엘상 10장 설교 말씀에는 사울이 왕으로 기름 부음 받은 내용이 나온다. 사울이 왕이 되기 전에는 겸손했는데 왕이 된 이후에는 교만했다. 인간이 원하여 세운 왕이 사울이다. 신약의 사울은 하나님이 원하여 이방인의 그릇으로 세웠다. 인간이 세운 왕은 교만하여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했다. 우리는 하나님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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