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디아서 2장 새벽기도 설교문] 예수님과 함께 죽다(갈2:11-21)
갈라디아서 2장 새벽기도 설교문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죽는 것을 기록하고 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으면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죽어야 한다. 내 안에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살아 계신다. 이것이 구원받은 사람이다.
갈라디아서 2장 새벽기도 설교문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죽는 것을 기록하고 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으면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죽어야 한다. 내 안에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살아 계신다. 이것이 구원받은 사람이다.
고린도후서 12장 설교문은 바울의 신비한 체험을 간증하고 있다. 바울은 환상과 계시를 하나님으로부터 받고 체험하게 된다. 바울은 셋째 하늘에 이끌려 갔다. 바울은 낙원에 이끌려 갔다고 표현하고 있다. 바울은 많은 영적인 체험을 했지만 사람 앞에서 자랑하지 않았다. 우리도 교회에서 영적인 체험을 하면 자랑하지 말자.
고린도후서 6장 설교 말씀은 새 언약 일꾼의 자세에 대해서 말씀한다. 구원받은 백성은 새 언약의 일꾼이다. 바울은 고린도 교회의 성도들에게 관용과 화해의 권면을 하고 있다. 믿지 않는 자와 함께 멍에를 메지 말라고 했다. 거짓 이단과 함께 하면 안 된다. 다른 복음을 따라가면 안 된다.
로마서 3장 설교 말씀은 바울이 전 인류의 죄에서 대해서 말씀한다. 로마서는 율법으로는 구원받을 수 없고 믿음으로 구원받을 수 있음을 말씀한다. 인간은 전적 부패했으며 타락했다. 인간의 의지로 하나님 앞에 나갈 수 없음을 로마서는 말씀한다. 율법은 죄를 깨닫는 역할을 할 뿐이지 구원받게 하는 역할은 할 수 없다. 구원은 믿음으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