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8편 11–20절 원어설교 | 흑암 속에서도 들으시고 넓은 곳으로 이끄시는 하나님
본문: 시편 18편 11–20절 시편 18편 11–20절은 하나님의 임재와 구원을 매우 장엄하게 묘사하는 부분입니다. 앞부분에서 하나님이 하늘을 가르고 내려오셨다면, 이제 다윗은 그 하나님께서 어떻게 자신을 건져내셨는지 설명합니다. 흑암, 폭풍, 번개, 깊은 물, 그리고 넓은 곳이라는 이미지가 연속해서 등장합니다. 원어를 살펴보면 하나님 구원은 단순한 문제 해결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어둠 속에서도 들으시고, 깊은 곳에서 끌어내시며, 좁은 곳에서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