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8장 설교 말씀] 지혜와 명철에 관한 찬양

8장: 지혜가 부른다 [1-11절] 지혜가 부르지 아니하느냐? 명철이 소리를 높이지 아니하느냐? 그가 길가의 높은 곳과 사거리에 서며 성문 곁과 문 어귀와 여러 출입하는 문에서 불러 가로되 사람들아, 내가 너희를 부르며 내가 인자들에게 소리를 높이노라. 어리석은 자들(페사임 )[단순한 자들]아, 너희는 명철할지니라. 미련한 자들아, 너희는 마음이 밝을지니라. 너희는 들을지어다. 내가 가장 선한 것(네기딤)[고상한 것들, 귀한 것들]을 말하리라. … Read more

[잠언 강해 설교] 음녀의 길로 들어서지 말라

7장: 음녀의 길은 사망임 [1-5절] 내 아들아, 내 말을 지키며 내 명령을 네게 간직하라. 내 명령을 지켜서 살며 내 법을 네 눈동자처럼 지키라. 이것을 네 손가락에 매며 이것을 네 마음판에 새기라. 지혜에게 너는 내 누이라 하며 명철에게 너는 내 친족이라 하라. 그리하면 이것이 너를 지켜서 음녀에게, 말로 호리는 이방 계집에게 빠지지 않게 하리라. 솔로몬은 자신의 … Read more

[욥기 강해 설교] 하나님께 대한 욥의 기도

13장: 욥–나의 허물과 죄를 알게 하소서 [1-12절] 나의 눈이 이것을 다 보았고 나의 귀가 이것을 듣고 . . . . 욥은 계속 말한다. “나의 눈이 이것을 다 보았고 나의 귀가 이것을 듣고 통달하였느니라. 너희 아는 것을 나도 아노니 너희만 못한 내가 아니니라. 참으로 나는 전능자에게 말씀하려 하며 하나님과 변론하려 하노라. 너희는 거짓말을[거짓말로] 지어내는 자(토펠)[바르는 자, … Read more

[욥기 주석 설교말씀] 소발의 말에 대한 욥의 대답

12장: 욥–하나님께서는 악인의 형통을 허용하셨다 [1-6절] 욥이 대답하여 가로되 너희만 참으로 사람이로구나. . . . 욥은 대답해 말했다. “너희만 참으로 사람이로구나. 너희가 죽으면 지혜도 죽겠구나. 나도 너희같이 총명이 있어 너희만 못하지 아니하니 그 같은 일을 누가 알지 못하겠느냐? 하나님께 불러 아뢰어 들으심을 입은 내가 이웃에게 웃음 받는 자가 되었으니 의롭고 순전한 자가 조롱거리가 되었구나. 평안한 … Read more

[욥기 주석 강해 설교] 욥에 대한 소발의 첫 번째 말

11장: 소발—욥에게 회개를 촉구함 [1-6절] 나아마 사람 소발이 대답하여 가로되 말이 많으니 어찌 . . . . 나아마 사람 소발이 대답하여 말하였다. “말이 많으니 어찌 대답이 없으랴. 입이 부푼 사람이 어찌 의롭다 함을 얻겠느냐? 네 자랑하는(바드)(혹은 ‘어리석은’)(BDB) 말이 어떻게 사람으로 잠잠하게 하겠으며 네가 비웃으면 어찌 너를 부끄럽게 할 사람이 없겠느냐? 네 말이 내 도는 정결하고 … Read more

[시편 강해 설교] 다윗이 여호와께 드린 노래

7편: 하나님께서는 의로운 재판장이심 [1-5절]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주께 피하오니 나를 쫓는 . . . . 다윗은 말한다.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주께 피하오니 나를 쫓는 모든 자에게서 나를 구하여 건지소서. 건져낼 자 없으면 저희가 사자같이 나를 찢고 뜯을까 하나이다.” 다윗에게는 그를 쫓고 핍박하는 자들이 있었다. 그들은 사자같이 그를 찢고 뜯으려고 하고 있었다. 이것은 그가 사울에게 … Read more

[욥기 강해설교] 욥이 하나님께 탄식하다

10장: 욥이 하나님께 탄원함 [1-7절] 내 영혼이 살기에 곤비하니 내 원통함을 발설하고 . . . . 욥은 또 말한다. “내 영혼이 살기에 곤비하니 내 원통함을 발설하고 내 마음의 괴로운 대로 말하리라. 내가 하나님께 아뢰오리니 나를 정죄하지 마옵시고 무슨 연고로 나로 더불어 쟁변하시는지 나로 알게 하옵소서.” 욥은 극심한 고통 중에서 하나님께서 그를 그 고난 중에 두신 … Read more

[욥기 주석강해] 빌닷의 말에 대한 욥의 대답

9장: 욥–하나님과 쟁변할 자 없다 1-15절, 하나님과 쟁변할 자 없다 [1-4절] 욥이 대답하여 가로되 내가 진실로 그 일이 그런 줄을 . . . . 욥은 친구들이 옳은 말을 한다고 말한다. 그들의 말은 다 진리이지만, 단지 그 적용이 적절치 않았다. 욥은 “내가 진실로 그 일이 그런 줄을 알거니와 인생이 어찌 하나님 앞에 의로우랴”고 말한다. 하나님은 세상의 … Read more

[욥기 강해설교] 빌닷이 첫 번째 말을 하다

8장: 빌닷–네 자녀들이 범죄했기 때문이다 [1-7절] 수아 사람 빌닷이 대답하여 가로되 네가 어느 때까지 . . . . 본장은 수아 사람 빌닷의 말이다. 빌닷은 말하였다. “네가 어느 때까지 이런 말을 하겠으며 어느 때까지 네 입의 말이 광풍과 같겠는가. 하나님이 어찌 심판을 굽게 하시겠으며 전능하신 이가 어찌 공의를 굽게 하시겠는가. 네 자녀들이 주께 득죄하였으므로 주께서 그들을 … Read more

[느헤미야 강해설교] 느헤미야의 개혁

13장: 느헤미야의 바른 통치 [1-3절] 그 날에 모세의 책을 낭독하여 백성에게 들렸는데 . . . . “그 날에” 즉 예루살렘 성곽 봉헌식 날에, 느헤미야는 모세의 책을 낭독하여 백성이 듣게 하였다. 그런데 그 책에 기록하기를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은 영영히 하나님의 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니 이는 그들이 양식과 물로 이스라엘 자손을 영접지 아니하고 도리어 발람에게 뇌물을 주어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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