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팔복 원어성경말씀] 마음이 깨끗한 자(마5:8)
마태복음 산상수훈 중에서 예수님의 팔복 원어성경말씀은 마음이 청결한 자에 대해서 하나님이 말씀하고 있습니다. 마음이 청결한 자는 하나님을 본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심령에 예수님이 계심으로 깨끗한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이런 자는 복이 있는데 하나님을 본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보게 됩니다.
마태복음 산상수훈 중에서 예수님의 팔복 원어성경말씀은 마음이 청결한 자에 대해서 하나님이 말씀하고 있습니다. 마음이 청결한 자는 하나님을 본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심령에 예수님이 계심으로 깨끗한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이런 자는 복이 있는데 하나님을 본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보게 됩니다.
에스겔 47장 설교 말씀은 성전에서 흘러나오는 생명수 환상에 대해서 하나님이 말씀하고 있습니다. 교회의 강단에서는 항상 생명수인 예수님의 복음 말씀이 선포되어야 합니다. 오직 예수님만 선포해야 합니다. 우리는 성전에서 오직 생명수가 흘러 나갈 때 영혼이 살아날 수 있습니다.
역대상 15장 성경인물 히브리어 원어성경 설교 말씀은 다윗을 업신 여긴 미갈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다윗이 언약궤를 예루살렘으로 가지고 올 때 다윗은 기뻐서 춤을 추었습니다. 이 모습을 본 미갈은 다윗을 업신여겼습니다. 왕이 체통도 없이 사람들 앞에서 춤을 추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미갈의 태를 닫아버렸습니다. 생명을 잉태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열왕기하 7장 히브리어 원어성경 설교 말씀은 나병 환자 4명의 신앙에 대해서 하나님이 말씀하고 있습니다. 엘리사 때 사마리아에 기근이 찾아왔습니다. 엘리사는 사마리아의 기근에 대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했습니다. 기근이 회복될 것을 예언했습니다. 하나님은 나병 환자 4명을 통해서 역사했습니다. 아람 군대가 사라진 것을 사마리아 성에 알렸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을 믿는 신앙으로 하나님을 의지하여 영적 기근에 축복받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욥기 42장 히브리어 원어성경 설교 말씀은 욥이 귀로만 들었는데 이제는 여호와 하나님을 눈으로 보는 신앙이 되었습니다. 체험적 신앙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전에는 율법주의에 빠져 있었던 신앙이 여호와 하나님을 만나서 체험한 이후에는 믿음의 신앙으로 바뀌었습니다. 우리도 율법주의 신앙에 있으면 귀로만 듣는 신앙입니다. 예수님을 체험하고 만남으로 복음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눈으로 주님을 보는 신앙이 되어야 합니다.
시편 23편 원어성경 설교말씀은 여호와의 이름 중에서 여호와 로이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여호와 로이는 목자되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말씀합니다. 다윗은 고백하기를 여호와는 나의 목자가 되신다고 했습니다. 여호와께서 목자가 되시니 내게 부족할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모든 형편을 아시고 책임지고 채워주시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모든 형편을 아시는 여호와 로이 하나님께서 채워주실 줄로 믿습니다. 부족한 것이 있으면 하나님께 구하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이사야 6장 설교 말씀은 이사야 선지자가 하나님께 받은 소명과 사명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성전에서 환상을 보게 됩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복음을 전파하는데 자기를 보내달라고 말합니다. 우리도 복음을 세상에 전파할 때 하나님께서 사용하는 종들이 되어야 합니다.
요아스 성경인물 원어설교 말씀은 요아스의 부족한 믿음에 대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보겠습니다. 엘리사가 죽을 병이 들었을 때 이스라엘의 왕 요아스가 엘리사에게 왔습니다. 엘리사는 요아스에게 활과 화살들을 가져오라고 했습니다. 엘리사는 요아스가 활과 화살을 잡으라고 했습니다. 화살을 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화살을 집고 땅을 치라고 했는데 세 번 치고 그쳤습니다. 이것 때문에 엘리사가 화를 냈습니다.
열왕기상 6장 솔로몬 인물 원어설교 말씀은 솔로몬이 성전을 건축할 때에 라는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해 보겠습니다. 하나님은 솔로몬을 통해서 성전을 건축하기를 원했습니다. 다윗이 성전을 짓기를 소망했지만 하나님이 원하지 않았습니다. 우리의 인생도 하나님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야 합니다. 하나님이 뜻하는 바대로 갈 때 인생이 풀어집니다.
사무엘하 성경인물 원어설교 말씀은 다윗과 밧세바의 아들 솔로몬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다윗이 밧세바의 남편인 우리아를 죽이고 밧세바와 동침하게 됩니다. 다윗과 밧세바를 통해서 처음으로 태어난 아들은 죽게 됩니다. 그 다음에 태어난 아들이 솔로몬입니다. 솔로몬은 하나님이 세워서 이스라엘의 왕이 되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