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서신 성경공부] 고린도후서 배경과 수신자
바울서신 성경공부 중에서 고린도후서의 배경과 수신자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 편지하면서 성도가 올바르게 살아야 할 것을 가르쳤습니다. 고린도 교회는 은사도 많이 나타났지만 문제가 많은 교회였습니다. 우리도 교회 생활을 하면서 많은 은사를 체험한다고 해서 꼭 구원받은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아야 합니다.
바울서신 성경공부 중에서 고린도후서의 배경과 수신자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 편지하면서 성도가 올바르게 살아야 할 것을 가르쳤습니다. 고린도 교회는 은사도 많이 나타났지만 문제가 많은 교회였습니다. 우리도 교회 생활을 하면서 많은 은사를 체험한다고 해서 꼭 구원받은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아야 합니다.
성경인물 설교말씀은 사사기 6장을 바탕으로 히브리어 원어성경말씀을 기초로 다루어 보겠습니다. 기드온은 하나님께 소명을 받았는데 마음에 확신이 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소명에 대해서 확실한 확인을 위해서 양털로 기도하면서 소명을 확인했습니다.
설교 예화 자료 중에서 고난과 환난에 대한 설교예화를 통해서 설교가 더 풍성해지고 듣는 청중들이 설교를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데 도움을 주는 설교예화 자료입니다.
민수기 33장 성경지명 설교말씀은 이스라엘 백성이 그헬라다를 떠나서 세벨 산에 진을 치게 됩니다. 세벨 산은 기쁘고 아름답다는 의미를 가진 장소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세벨 산과 같은 교회에 모여서 하나님을 찬양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높이고 찬송하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세벨 산을 통해서 우리가 어떻게 신앙생활을 해야 할 것인지를 깨달아야 합니다.
마가복음 7장 하나님 말씀은 수로보니게 여인의 믿음에 대해서 예수님이 말씀하고 있습니다. 귀신 들린 딸을 위해서 수로보니게 여인은 예수님을 찾아 왔습니다. 예수님은 자녀의 떡을 개들에게는 던짐이 마땅하지 않다고 했습니다. 그때 수로보니게 여인은 개들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는다고 고백했습니다.
마가복음 15장 헬라어 원어성경 성경인물 설교에서는 악독한 강도 바라바에 대해서 하나님이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악독한 강도이며 민란 중에 사람을 죽이고 민란을 꾸민 바라바의 이름을 기록한 이유에 대해서 우리가 생각해 보겠습니다. 보통 강도의 이름은 기록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실 때 양 편의 이름은 기록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바라바는 더 악독한 데도 이름을 기록해 놓았습니다. 이것은 영적으로 바라바는 바로 나를 상징해 주고 있습니다. 원죄의 악독한 강도와 같은 우리가 유월절의 어린양 되시는 예수님 때문에 생명이 살아난 것을 의미합니다.
마가복음 16장 헬라어 원어성경 말씀에서 예수님의 말씀은 복음을 받은 자의 권능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온 천하에 다니면서 복음을 전파하라고 했습니다.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일어나는데 예수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어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않으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고 했습니다.
고난주간 설교말씀을 히브리어 원어성경을 통해서 이사야 53장에 나오는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보겠습니다. 이사야 53장은 십자가에 고난당할 예수님에 대해서 예언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신약에 오셔서 십자가에서 고난당하여 선택받은 백성의 죄를 담당하시고 대속해 주셨습니다. 인간들은 예수님이 흠모할 만한 것이 없다고 배척했습니다.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믿지 않고 십자가에 못 박아 매달았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은 것은 나를 위해서 죽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성막 성경 인물 설교문에서는 히브리어 원어성경 말씀을 토대로 브살렐과 오홀리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브살렐과 오홀리압은 구속사 관점에서 예수님의 인성과 신성을 상징하는 인물입니다. 하나님이 브살렐과 오홀리압에서 하나님의 영이 임하게 하여 능력을 주어 성막을 짓는데 큰 공헌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예수님의 비유 설교문 중에서 헬라어 원어성경을 통해서 예수님의 씨 뿌리는 비유의 말씀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예수님이 씨 뿌리는 비유를 하신 목적은 씨가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이 밭을 기경한 후에 씨를 뿌려 많은 열매를 맺게 합니다. 우리가 스스로 심령의 밭을 기경할 수 없습니다. 성령님이 내 안에 들어오실 때 좋은 땅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