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16장 성경강해] 욥이 자기 결백을 주장을 하다
16장: 욥–나의 증인이 하늘에 계시다 [1-5절] 욥이 대답하여 가로되 이런 말은 내가 많이 들었나니 . . . . 욥은 대답하여 말했다. “이런 말은 내가 많이 들었나니 너희는 다 번뇌케 하는(아말)[고통을 주는] 안위자로구나. 허망한 말이 어찌 끝이 있으랴. 네가 무엇에 격동되어 이같이 대답하는고. 나도 너희처럼 말할 수 있나니 가령 너희 마음이 내 마음 자리에 있다 하자.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