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서 8장 강해설교] 솔로몬 왕을 찬양

8장: 사랑은 죽음같이 강함 [1절] 네가 내 어미의 젖을 먹은 오라비 같았었더면 내가 밖에서 너를 만날 때에 입을 맞추어도 나를 업신여길 자가 없었을 것이라. 신부는 신랑이 ‘내 어미의 젖을 먹은 오라비’ 같았었더라면 좋았을 것이라고 말한다. ‘내 어미의 젖을 먹은 오라비’라는 표현은 어릴 때부터 한 가정에서 같은 부모 밑에서 정상적으로 자란 형제 관계를 말한다. 그런 관계의 … Read more

[아가서 7장 설교말씀] 술람미 신부의 아름다움

7장: 신부의 아름다움 [1절] 귀한 자의 딸아, 신을 신은 네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가. 네 넓적다리는 둥글어서 공교한 장색의 만든 구슬 꿰미 같구나. 7장 전반부는 계속 신랑의 말로서 신부의 아름다움을 묘사한다. 그는 신부를 ‘귀한 자의 딸’이라고 부른다. 교회의 구성원인 성도들은 참으로 귀한 자의 딸, 곧 하나님의 자녀들이다. 신랑은 신을 신은 신부의 발이 심히 아름답다고 말한다. … Read more

[히브리어 원어성경 아가서 설교] 술람미 신부와 솔로몬의 뜨거운 사랑(아8:5-7)

히브리어 원어성경 아가서 설교 말씀은 술람미 신부와 솔로몬 왕의 뜨거운 사랑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술람미 여인은 구속사 관점에서 거룩한 신부인 성도를 상징하고 솔로몬 왕은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을 상징합니다. 우리는 술람미 신부처럼 예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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