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서 강해 설교] 지혜자와 우매한 자의 인생

7장: 지혜와 어리석음이 대조됨 [1절] 아름다운 이름이 보배로운 기름보다 낫고 죽는 날이 . . . . 본문은 “아름다운 이름이 보배로운 기름보다 낫다”고 말한다. 아름다운 이름이란 사람이 죽은 후에 그에게 붙여지는 이름을 가리킨다. 예를 들면, 경건한 사람, 의로운 사람, 선한 사람 등의 이름이다. 그것은 오래 남는다. 보배로운 기름은 값비싼 향유를 가리킨다. 그것은 잠시 동안은 좋은 향기를 … Read more

[전도서 주석 강해 설교] 세상에서의 재물이 헛됨

6장: 재물이 헛됨 [1-2절] 내가 해 아래서 한가지 폐단 있는 것을 보았나니 . . . . 본문은 “내가 해 아래서 한가지 폐단 있는 것을 보았나니 이는 사람에게 중한 것이라. 어떤 사람은 그 심령의 모든 소원에 부족함이 없어 재물과 부요와 존귀를 하나님께 받았으나 능히 누리게 하심을 얻지 못하였으므로 다른 사람이 누리나니 이것도 헛되어 악한 병이로다”라고 말한다. … Read more

[잠언 10장 주석 강해설교] 솔로몬의 잠언

10장: 지혜, 근면, 사랑, 입술 제어 1-5절, 효도, 의, 근면 [1절] 솔로몬의 잠언이라 지혜로운 아들은 아비로 기쁘게 하거니와 미련한 아들은 어미의 근심이니라. 지혜로운 아들은 아버지로 기쁘게 한다. 지혜로운 아들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 곧 의와 선을 행하는 자이다. 그는 하나님의 계명대로 부모를 공경하며 그들의 교훈에 순종하는 자이다. 또 아버지를 기쁘게 한다는 말은 어머니도 … Read more

[잠언 주석 강해설교] 지혜와 어리석음에 관한 교훈

9장: 참된 지혜 [1-6절] 지혜가 그 집을 짓고 일곱 기둥을 다듬고 짐승을 잡으며 포도주를 혼합하여 상을 갖추고 그 여종을 보내어 성중 높은 곳에서 불러 이르기를 무릇 어리석은 자는 이리로 돌이키라. 또 지혜 없는 자에게 이르기를 너는 와서 내 식물을 먹으며 내 혼합한 포도주를 마시고 어리석음을 버리고 생명을 얻으라. 명철의 길을 행하라 하느니라. 집을 짓는 것은 … Read more

[잠언 8장 설교 말씀] 지혜와 명철에 관한 찬양

8장: 지혜가 부른다 [1-11절] 지혜가 부르지 아니하느냐? 명철이 소리를 높이지 아니하느냐? 그가 길가의 높은 곳과 사거리에 서며 성문 곁과 문 어귀와 여러 출입하는 문에서 불러 가로되 사람들아, 내가 너희를 부르며 내가 인자들에게 소리를 높이노라. 어리석은 자들(페사임 )[단순한 자들]아, 너희는 명철할지니라. 미련한 자들아, 너희는 마음이 밝을지니라. 너희는 들을지어다. 내가 가장 선한 것(네기딤)[고상한 것들, 귀한 것들]을 말하리라. … Read more

[욥기 강해 설교] 하나님께 대한 욥의 기도

13장: 욥–나의 허물과 죄를 알게 하소서 [1-12절] 나의 눈이 이것을 다 보았고 나의 귀가 이것을 듣고 . . . . 욥은 계속 말한다. “나의 눈이 이것을 다 보았고 나의 귀가 이것을 듣고 통달하였느니라. 너희 아는 것을 나도 아노니 너희만 못한 내가 아니니라. 참으로 나는 전능자에게 말씀하려 하며 하나님과 변론하려 하노라. 너희는 거짓말을[거짓말로] 지어내는 자(토펠)[바르는 자, … Read more

[욥기 주석 설교말씀] 소발의 말에 대한 욥의 대답

12장: 욥–하나님께서는 악인의 형통을 허용하셨다 [1-6절] 욥이 대답하여 가로되 너희만 참으로 사람이로구나. . . . 욥은 대답해 말했다. “너희만 참으로 사람이로구나. 너희가 죽으면 지혜도 죽겠구나. 나도 너희같이 총명이 있어 너희만 못하지 아니하니 그 같은 일을 누가 알지 못하겠느냐? 하나님께 불러 아뢰어 들으심을 입은 내가 이웃에게 웃음 받는 자가 되었으니 의롭고 순전한 자가 조롱거리가 되었구나. 평안한 … Read more

[욥기 주석 강해 설교] 욥에 대한 소발의 첫 번째 말

11장: 소발—욥에게 회개를 촉구함 [1-6절] 나아마 사람 소발이 대답하여 가로되 말이 많으니 어찌 . . . . 나아마 사람 소발이 대답하여 말하였다. “말이 많으니 어찌 대답이 없으랴. 입이 부푼 사람이 어찌 의롭다 함을 얻겠느냐? 네 자랑하는(바드)(혹은 ‘어리석은’)(BDB) 말이 어떻게 사람으로 잠잠하게 하겠으며 네가 비웃으면 어찌 너를 부끄럽게 할 사람이 없겠느냐? 네 말이 내 도는 정결하고 … Read more

[욥기 강해설교] 욥이 하나님께 탄식하다

10장: 욥이 하나님께 탄원함 [1-7절] 내 영혼이 살기에 곤비하니 내 원통함을 발설하고 . . . . 욥은 또 말한다. “내 영혼이 살기에 곤비하니 내 원통함을 발설하고 내 마음의 괴로운 대로 말하리라. 내가 하나님께 아뢰오리니 나를 정죄하지 마옵시고 무슨 연고로 나로 더불어 쟁변하시는지 나로 알게 하옵소서.” 욥은 극심한 고통 중에서 하나님께서 그를 그 고난 중에 두신 … Read more

[욥기 주석강해] 빌닷의 말에 대한 욥의 대답

9장: 욥–하나님과 쟁변할 자 없다 1-15절, 하나님과 쟁변할 자 없다 [1-4절] 욥이 대답하여 가로되 내가 진실로 그 일이 그런 줄을 . . . . 욥은 친구들이 옳은 말을 한다고 말한다. 그들의 말은 다 진리이지만, 단지 그 적용이 적절치 않았다. 욥은 “내가 진실로 그 일이 그런 줄을 알거니와 인생이 어찌 하나님 앞에 의로우랴”고 말한다. 하나님은 세상의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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