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2장 강해설교] 예수님의 발에 향유를 붓는 마리아

12장: 죽으실 것을 말씀하심 1-8절, 마리아가 값비싼 향유를 부음 [1-3절] 유월절 엿새 전에 예수께서 베다니에 이르시니 이곳은 [죽었다가](전통본문) 예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로의 있는 곳이라. 거기서 예수를 위하여 잔치할새 마르다는 일을 보고 나사로는 예수와 함께 앉은 자 중에 있더라. 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 Read more

[요한복음 11장 성경말씀] 죽은 나사로를 예수님이 살리다

11장: 죽은 자를 살리심 1-32절,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1-2절] 어떤 병든 자가 있으니 이는 마리아와 그 형제 마르다의 촌[마을] 베다니에 사는 나사로라. 이 마리아는 향유를 주께 붓고 머리털로 주의 발을 씻기던 자요 병든 나사로는 그의 오라비[남동생]러라. 마르다는 마리아의 언니이었던 것 같다. 베다니를 ‘마리아와 그 형제 마르다의 마을’이라고 표현한 것은 마리아가 향유를 주께 붓고 머리털로 그의 … Read more

[누가복음 10장 성경강해] 마르다와 마리아의 신앙

10장: 70인 전도자들을 보내심 1-24절, 전도자와 전도 [1-2절] 이 후에 주께서 달리 70인을 세우사 친히 . . . . 이 후에 주께서는 12사도들 외에 70인을 세우셔서 친히 가시려는 각 동네, 각 처소로 둘씩 앞서 보내셨다. 전도자들을 둘씩 보내신 것은 그들이 전하는 바를 확증하고 서로 위로하기 위함이었을 것이다. 주께서는 말씀하셨다.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그러므로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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