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헤미야 강해설교] 느헤미야의 개혁
13장: 느헤미야의 바른 통치 [1-3절] 그 날에 모세의 책을 낭독하여 백성에게 들렸는데 . . . . “그 날에” 즉 예루살렘 성곽 봉헌식 날에, 느헤미야는 모세의 책을 낭독하여 백성이 듣게 하였다. 그런데 그 책에 기록하기를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은 영영히 하나님의 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니 이는 그들이 양식과 물로 이스라엘 자손을 영접지 아니하고 도리어 발람에게 뇌물을 주어 … Read more
13장: 느헤미야의 바른 통치 [1-3절] 그 날에 모세의 책을 낭독하여 백성에게 들렸는데 . . . . “그 날에” 즉 예루살렘 성곽 봉헌식 날에, 느헤미야는 모세의 책을 낭독하여 백성이 듣게 하였다. 그런데 그 책에 기록하기를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은 영영히 하나님의 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니 이는 그들이 양식과 물로 이스라엘 자손을 영접지 아니하고 도리어 발람에게 뇌물을 주어 … Read more
12장: 성곽 봉헌식 [1-9절]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및 예수아를 좇아 돌아온 제사장과 레위 사람은 이러하니라. 제사장은 스라야와 예레미야와 에스라와 아마랴와 말룩과 핫두스와 스가냐와 르훔과 므레못과 잇도와 긴느도이와 아비야와 미야민과 마아댜와 빌가와 스마야와 요야립과 여다야와 살루와 아목과 힐기야와 여다야니 이상은 예수아 때에 제사장과 그 형제의 어른이었느니라. 레위 사람은 예수아와 빈누이와 갓미엘과 세레뱌와 유다와 맛다냐니 이 맛다냐는 … Read more
11장: 예루살렘에 거한 자들 [1-2절] 백성의 두목들은 예루살렘에 머물렀고 그 남은 백성은 . . . . 이스라엘 백성의 지도자들은 예루살렘에 머물렀고 그 남은 백성은 제비 뽑아 10분의 1은 거룩한 성 예루살렘에 와서 거하게 하였다. 본문은 예루살렘 성을 ‘거룩한 성’이라고 부른다(1, 18절). 왜냐하면 그곳에 하나님의 성전이 있고 하나님의 임재하심이 있고 하나님께 올리는 찬송과 기도와 경배가 있기 … Read more
10장: 백성들의 언약 [1-27절] 그 인친 자는 하가랴의 아들 방백 느헤미야와 시드기야, 스라야, 아사랴, 예레미야, 바스훌, 아마랴, 말기야, 핫두스, 스바냐, 말룩, 하림, 므레못, 오바댜, 다니엘, 긴느돈, 바룩, 므술람, 아비야, 미야민, 마아시야, 빌개, 스마야니 이는 다 제사장이요, 또 레위 사람 곧 아사냐의 아들 예수아, 헤나닷의 자손 중 빈누이, 갓미엘과 그 형제 스바냐, 호디야, 그리다, 블라야, 하난, … Read more
느헤미야 5장 설교문은 유다 백성들이 생활고로 원망과 불평이 터져 나왔습니다. 느헤미야는 이런 백성들의 원망을 듣고 부자들을 책망했습니다. 부자들은 느헤미야의 말을 듣고 순종했습니다.
느헤미야 1장 하나님 말씀은 예루살렘 성 훼파 소식과 느헤미야의 중보기도에 대해서 하나님이 말씀하고 있습니다. 느헤미야는 민족을 위해서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느헤미야 2장 힘을 주는 말씀은 산발랏과 아비야가 느헤미야에게 도전을 했다. 느헤미야는 성벽을 재건하기 위해서 힘을 쏟고 있는데 호론 사람 산발랏과 종이었던 암몬 사람 도비야가 느헤미야가 성벽을 재건하는 것을 조롱하고 비웃었다. 하나님의 일을 하다 보면 이런 사람들이 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힘을 내어 말씀으로 일어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