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히브리어 성경] 예수님 재림을 준비하는 성도(고전1:4-9)
고린도전서 히브리어 원어성경 말씀은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하는 성도에 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준비하면서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하라고 권면합니다. 복음 말씀 안에서 우리가 살아가면서 예수님이 재림할 때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살아가라고 말씀합니다.
고린도전서 히브리어 원어성경 말씀은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하는 성도에 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준비하면서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하라고 권면합니다. 복음 말씀 안에서 우리가 살아가면서 예수님이 재림할 때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살아가라고 말씀합니다.
로마서 히브리어 원어성경 말씀은 율법으로 깨닫는 복음에 대해서 바울이 말씀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구약 성경을 통해서 복음을 깨달았습니다. 율법을 통해서 복음을 찾고 예수님을 전파했습니다. 율법도 복음입니다. 율법이 없으면 죄를 깨달을 수 없습니다. 율법이 없으면 예수님도 발견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율법을 통해서 예수님을 깨닫고 복음을 전파해야 합니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은 율법을 지켜서 거룩한 성화를 이루어 나가야 합니다.
사도행전 히브리어 성경말씀은 아나니아와 삽비라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령을 속인 아나니아와 삽비라가 죽었습니다. 초대 교회는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사도들을 통해서 치유의 기적 사건들이 나타나고 있었습니다.
히브리어 원어성경 예수님 말씀에서는 누가복음 1장에서 세례 요한의 아버지인 사가랴 제사장이 성전에 들어갔다가 말을 하지 못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징표를 주셔서 세례 요한이 특별한 아들이라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사가랴를 기다리던 사람들은 사가랴가 환상을 본 줄 알았습니다.
신약 히브리어 원어성경 말씀은 마가복음 2장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중풍병자를 고쳐주셨는데 복음을 전파하면서 작은 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고 선포했습니다. 예수님은 육체의 중풍병 뿐만 아니라 속사람의 죄도 치유해 주셨습니다.
마태복음 히브리어 원어성경 말씀은 중풍병자를 고친 예수님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침상에 누운 중풍병자는 스스로 예수님께 나올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예수님을 데리고 왔습니다. 예수님은 중풍병자를 고쳐 주시고 죄도 용서해 주셨습니다.
신약 히브리어 원어성경 요한복음 3장에서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어야 할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모세가 광야에서 놋뱀을 장대에 단 것처럼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달려야 할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는 이유는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입니다. 우리도 십자가에 달린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았습니다.
바울 서신은 신약 성경에서 13편의 서신서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바울을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할 그릇으로 선택하여 사용했습니다. 바울 서신을 통해서 복음을 깨닫게 되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는 계기가 됩니다. 바울은 평생 오직 복음을 전파하다가 순교했습니다.
성경 목회 세미나 중에서 오늘은 교회 목회자의 이미지 개발 방법에 대해서 생각하고자 합니다. 교회를 담임한다는 것은 종합적인 요소가 필요합니다. 설교만 해서도 안 되고 교회 행정도 필요하고 목회지 이미지 개발도 필요합니다. 교회의 목회자가 주변에 이미지가 좋아야 합니다. 평판이 좋지 않으면 교회 부흥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우리가 설교를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서 고민하게 됩니다. 목사는 예배마다 설교를 해야 하는데 이제는 설교의 홍수 속에서 어떤 설교를 해야 할까 고민하게 됩니다. 성도는 미디어 매체를 통해서 다른 목사의 설교를 계속해서 듣고 있습니다. 보통 미디어에 노출된 설교들은 대형 교회 목사들이 많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작은 교회 목사들은 미디어에 노출될 기회가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어떻게 설교를 해야 하는 지에 대해서 고민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