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서 8장 강해설교] 솔로몬 왕을 찬양
8장: 사랑은 죽음같이 강함 [1절] 네가 내 어미의 젖을 먹은 오라비 같았었더면 내가 밖에서 너를 만날 때에 입을 맞추어도 나를 업신여길 자가 없었을 것이라. 신부는 신랑이 ‘내 어미의 젖을 먹은 오라비’ 같았었더라면 좋았을 것이라고 말한다. ‘내 어미의 젖을 먹은 오라비’라는 표현은 어릴 때부터 한 가정에서 같은 부모 밑에서 정상적으로 자란 형제 관계를 말한다. 그런 관계의 … Read more
8장: 사랑은 죽음같이 강함 [1절] 네가 내 어미의 젖을 먹은 오라비 같았었더면 내가 밖에서 너를 만날 때에 입을 맞추어도 나를 업신여길 자가 없었을 것이라. 신부는 신랑이 ‘내 어미의 젖을 먹은 오라비’ 같았었더라면 좋았을 것이라고 말한다. ‘내 어미의 젖을 먹은 오라비’라는 표현은 어릴 때부터 한 가정에서 같은 부모 밑에서 정상적으로 자란 형제 관계를 말한다. 그런 관계의 … Read more
7장: 신부의 아름다움 [1절] 귀한 자의 딸아, 신을 신은 네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가. 네 넓적다리는 둥글어서 공교한 장색의 만든 구슬 꿰미 같구나. 7장 전반부는 계속 신랑의 말로서 신부의 아름다움을 묘사한다. 그는 신부를 ‘귀한 자의 딸’이라고 부른다. 교회의 구성원인 성도들은 참으로 귀한 자의 딸, 곧 하나님의 자녀들이다. 신랑은 신을 신은 신부의 발이 심히 아름답다고 말한다. … Read more
6장: 신랑의 사모함 [1절] 여자 중 극히 어여쁜 자야, 너의 사랑하는 자가 어디로 갔는가. 너의 사랑하는 자가 어디로 돌이켰는가. 우리가 너와 함께 찾으리라. 예루살렘 여자들은 신부에게 그의 사랑하는 자가 어디로 갔는지, 어디로 돌이켰는지 그와 함께 그를 찾기를 원한다고 말한다. 그들은 참 성도의 모습을 통해 주께서 계신 곳에 가서 그를 만나기를 원하며 그와 교제하기를 원하며 그의 … Read more
9장: 사람이 하나님의 손 안에 있음 [1절] 내가 마음을 다하여 이 모든 일을 궁구하며 살펴본즉 . . . . 본문은, “내가 마음을 다하여 이 모든 일을 궁구하며 살펴본즉 의인과 지혜자나 그들의 행하는 일이나 다 하나님의 손에 있으니 사랑을 받을는지 미움을 받을는지 사람이 알지 못하는 것은 모두 그 미래임이니라”고 말한다. 세상에선 악인이 형통하기도 하고, 의인이 고난을 … Read more
8장: 왕에게 복종하라 [1절] 지혜자와 같은 자 누구며 사리의 해석을 아는 자 누구냐? . . . 본문은, “지혜자와 같은 자 누구며 사리의 해석을 아는 자 누구냐? 사람의 지혜는 그 사람의 얼굴에 광채가 나게 하나니 그 얼굴의 사나운 것이 변하느니라”고 말한다. 본문은 지혜자와 사리의 해석을 아는 자를 동일시한다. 사리의 해석을 안다는 말은 세상의 모든 일들, 즉 … Read more
7장: 지혜와 어리석음이 대조됨 [1절] 아름다운 이름이 보배로운 기름보다 낫고 죽는 날이 . . . . 본문은 “아름다운 이름이 보배로운 기름보다 낫다”고 말한다. 아름다운 이름이란 사람이 죽은 후에 그에게 붙여지는 이름을 가리킨다. 예를 들면, 경건한 사람, 의로운 사람, 선한 사람 등의 이름이다. 그것은 오래 남는다. 보배로운 기름은 값비싼 향유를 가리킨다. 그것은 잠시 동안은 좋은 향기를 … Read more
6장: 재물이 헛됨 [1-2절] 내가 해 아래서 한가지 폐단 있는 것을 보았나니 . . . . 본문은 “내가 해 아래서 한가지 폐단 있는 것을 보았나니 이는 사람에게 중한 것이라. 어떤 사람은 그 심령의 모든 소원에 부족함이 없어 재물과 부요와 존귀를 하나님께 받았으나 능히 누리게 하심을 얻지 못하였으므로 다른 사람이 누리나니 이것도 헛되어 악한 병이로다”라고 말한다. … Read more
10장: 지혜, 근면, 사랑, 입술 제어 1-5절, 효도, 의, 근면 [1절] 솔로몬의 잠언이라 지혜로운 아들은 아비로 기쁘게 하거니와 미련한 아들은 어미의 근심이니라. 지혜로운 아들은 아버지로 기쁘게 한다. 지혜로운 아들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 곧 의와 선을 행하는 자이다. 그는 하나님의 계명대로 부모를 공경하며 그들의 교훈에 순종하는 자이다. 또 아버지를 기쁘게 한다는 말은 어머니도 … Read more
9장: 참된 지혜 [1-6절] 지혜가 그 집을 짓고 일곱 기둥을 다듬고 짐승을 잡으며 포도주를 혼합하여 상을 갖추고 그 여종을 보내어 성중 높은 곳에서 불러 이르기를 무릇 어리석은 자는 이리로 돌이키라. 또 지혜 없는 자에게 이르기를 너는 와서 내 식물을 먹으며 내 혼합한 포도주를 마시고 어리석음을 버리고 생명을 얻으라. 명철의 길을 행하라 하느니라. 집을 짓는 것은 … Read more
8장: 지혜가 부른다 [1-11절] 지혜가 부르지 아니하느냐? 명철이 소리를 높이지 아니하느냐? 그가 길가의 높은 곳과 사거리에 서며 성문 곁과 문 어귀와 여러 출입하는 문에서 불러 가로되 사람들아, 내가 너희를 부르며 내가 인자들에게 소리를 높이노라. 어리석은 자들(페사임 )[단순한 자들]아, 너희는 명철할지니라. 미련한 자들아, 너희는 마음이 밝을지니라. 너희는 들을지어다. 내가 가장 선한 것(네기딤)[고상한 것들, 귀한 것들]을 말하리라.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