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강해 설교] 하나님께 대한 욥의 기도

13장: 욥–나의 허물과 죄를 알게 하소서 [1-12절] 나의 눈이 이것을 다 보았고 나의 귀가 이것을 듣고 . . . . 욥은 계속 말한다. “나의 눈이 이것을 다 보았고 나의 귀가 이것을 듣고 통달하였느니라. 너희 아는 것을 나도 아노니 너희만 못한 내가 아니니라. 참으로 나는 전능자에게 말씀하려 하며 하나님과 변론하려 하노라. 너희는 거짓말을[거짓말로] 지어내는 자(토펠)[바르는 자, … Read more

[욥기 주석 설교말씀] 소발의 말에 대한 욥의 대답

12장: 욥–하나님께서는 악인의 형통을 허용하셨다 [1-6절] 욥이 대답하여 가로되 너희만 참으로 사람이로구나. . . . 욥은 대답해 말했다. “너희만 참으로 사람이로구나. 너희가 죽으면 지혜도 죽겠구나. 나도 너희같이 총명이 있어 너희만 못하지 아니하니 그 같은 일을 누가 알지 못하겠느냐? 하나님께 불러 아뢰어 들으심을 입은 내가 이웃에게 웃음 받는 자가 되었으니 의롭고 순전한 자가 조롱거리가 되었구나. 평안한 … Read more

[욥기 주석 강해 설교] 욥에 대한 소발의 첫 번째 말

11장: 소발—욥에게 회개를 촉구함 [1-6절] 나아마 사람 소발이 대답하여 가로되 말이 많으니 어찌 . . . . 나아마 사람 소발이 대답하여 말하였다. “말이 많으니 어찌 대답이 없으랴. 입이 부푼 사람이 어찌 의롭다 함을 얻겠느냐? 네 자랑하는(바드)(혹은 ‘어리석은’)(BDB) 말이 어떻게 사람으로 잠잠하게 하겠으며 네가 비웃으면 어찌 너를 부끄럽게 할 사람이 없겠느냐? 네 말이 내 도는 정결하고 … Read more

[시편 강해 설교] 다윗이 여호와께 드린 노래

7편: 하나님께서는 의로운 재판장이심 [1-5절]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주께 피하오니 나를 쫓는 . . . . 다윗은 말한다.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주께 피하오니 나를 쫓는 모든 자에게서 나를 구하여 건지소서. 건져낼 자 없으면 저희가 사자같이 나를 찢고 뜯을까 하나이다.” 다윗에게는 그를 쫓고 핍박하는 자들이 있었다. 그들은 사자같이 그를 찢고 뜯으려고 하고 있었다. 이것은 그가 사울에게 … Read more

[욥기 강해설교] 욥이 하나님께 탄식하다

10장: 욥이 하나님께 탄원함 [1-7절] 내 영혼이 살기에 곤비하니 내 원통함을 발설하고 . . . . 욥은 또 말한다. “내 영혼이 살기에 곤비하니 내 원통함을 발설하고 내 마음의 괴로운 대로 말하리라. 내가 하나님께 아뢰오리니 나를 정죄하지 마옵시고 무슨 연고로 나로 더불어 쟁변하시는지 나로 알게 하옵소서.” 욥은 극심한 고통 중에서 하나님께서 그를 그 고난 중에 두신 … Read more

[욥기 주석강해] 빌닷의 말에 대한 욥의 대답

9장: 욥–하나님과 쟁변할 자 없다 1-15절, 하나님과 쟁변할 자 없다 [1-4절] 욥이 대답하여 가로되 내가 진실로 그 일이 그런 줄을 . . . . 욥은 친구들이 옳은 말을 한다고 말한다. 그들의 말은 다 진리이지만, 단지 그 적용이 적절치 않았다. 욥은 “내가 진실로 그 일이 그런 줄을 알거니와 인생이 어찌 하나님 앞에 의로우랴”고 말한다. 하나님은 세상의 … Read more

[욥기 강해설교] 빌닷이 첫 번째 말을 하다

8장: 빌닷–네 자녀들이 범죄했기 때문이다 [1-7절] 수아 사람 빌닷이 대답하여 가로되 네가 어느 때까지 . . . . 본장은 수아 사람 빌닷의 말이다. 빌닷은 말하였다. “네가 어느 때까지 이런 말을 하겠으며 어느 때까지 네 입의 말이 광풍과 같겠는가. 하나님이 어찌 심판을 굽게 하시겠으며 전능하신 이가 어찌 공의를 굽게 하시겠는가. 네 자녀들이 주께 득죄하였으므로 주께서 그들을 … Read more

[느헤미야 강해설교] 느헤미야의 개혁

13장: 느헤미야의 바른 통치 [1-3절] 그 날에 모세의 책을 낭독하여 백성에게 들렸는데 . . . . “그 날에” 즉 예루살렘 성곽 봉헌식 날에, 느헤미야는 모세의 책을 낭독하여 백성이 듣게 하였다. 그런데 그 책에 기록하기를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은 영영히 하나님의 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니 이는 그들이 양식과 물로 이스라엘 자손을 영접지 아니하고 도리어 발람에게 뇌물을 주어 … Read more

[느헤미야 강해설교말씀] 제사장과 레위 사람들

12장: 성곽 봉헌식 [1-9절]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및 예수아를 좇아 돌아온 제사장과 레위 사람은 이러하니라. 제사장은 스라야와 예레미야와 에스라와 아마랴와 말룩과 핫두스와 스가냐와 르훔과 므레못과 잇도와 긴느도이와 아비야와 미야민과 마아댜와 빌가와 스마야와 요야립과 여다야와 살루와 아목과 힐기야와 여다야니 이상은 예수아 때에 제사장과 그 형제의 어른이었느니라. 레위 사람은 예수아와 빈누이와 갓미엘과 세레뱌와 유다와 맛다냐니 이 맛다냐는 … Read more

[느헤미야 강해설교] 예루살렘에 거주하는 백성

11장: 예루살렘에 거한 자들 [1-2절] 백성의 두목들은 예루살렘에 머물렀고 그 남은 백성은 . . . . 이스라엘 백성의 지도자들은 예루살렘에 머물렀고 그 남은 백성은 제비 뽑아 10분의 1은 거룩한 성 예루살렘에 와서 거하게 하였다. 본문은 예루살렘 성을 ‘거룩한 성’이라고 부른다(1, 18절). 왜냐하면 그곳에 하나님의 성전이 있고 하나님의 임재하심이 있고 하나님께 올리는 찬송과 기도와 경배가 있기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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