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 주석 강해] 스바 여왕이 솔로몬을 찾아오다

10장: 솔로몬의 부귀와 영광 [1-5절] 스바 여왕이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미암은 솔로몬의 명예를 듣고 와서 어려운 문제로 저를 시험코자 하여 예루살렘에 이르니 수원이 . . . . 본장은 솔로몬의 부귀와 영광에 대해 증거한다. 먼저 스바 여왕의 방문에 대해 기록한다. 스바(쉐바)는 2천km 이상 떨어진 남서 아라비아 지역이다(BDB). 스바 여왕이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미암은 솔로몬 왕의 이름을 듣고 와서 … Read more

[열왕기상 강해설교] 성전 봉헌 후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나타남

9장: 하나님께서 두 번째 나타나심 [1-3절] 솔로몬이 여호와의 전과 왕궁 건축하기를 마치며 자기의 . . . . 솔로몬 왕이 여호와의 전과 왕궁 건축하기를 마치며 자기의 무릇 이루기를 원하던 일을 마친 때에 여호와께서는 전에 기브온에서 나타나심같이 다시 솔로몬에게 나타나셨다. 하나님께서 두 번이나 솔로몬에게 나타나신 것은 그를 특별히 사랑하신 까닭일 것이다.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에게 나타나시는 방법은 성경말씀과 … Read more

[열왕기상 주석 강해설교] 솔로몬의 기도 후 성전 봉헌식

8장: 성전 봉헌과 솔로몬의 기도 [1-11절] 이에 솔로몬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다윗성 곧 시온에서 . . . . 솔로몬은 성전을 완공한 후 여호와의 언약궤를 다윗성 곧 시온에서 메어 올리고자 하여 이스라엘 장로와 이스라엘 열두 지파의 족장들을 예루살렘으로 소집하였다. 성전 기구들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 하나님의 언약궤이기 때문이다. 이스라엘 모든 사람들과 장로들이 다 7월 절기에 왕에게 모였고 … Read more

[열왕기상 주석 강해] 성전의 기둥 보아스와 야긴

7장: 성전의 기구들을 만듦 [1-8절] 솔로몬이 자기의 궁을 13년 동안 건축하여 그 전부를 . . . . 솔로몬은 자기의 궁을 13년 동안 건축하였고 그의 집 전체를 완공하였다. 솔로몬이 자기의 궁을 13년 동안 건축한 것은 하나님께서 그에게 약속하신 대로 그의 부귀와 영광이 컸음을 보인다. 또 솔로몬은 ‘레바논 삼림의 궁’을 지었다. 2절에 “저가 레바논 나무로 궁을 지었다”는 … Read more

[사무엘상 강해설교] 사무엘이 길갈에서 사울을 왕으로 세우다

11장: 길르앗 야베스를 구원함 [1-3절] 암몬 사람 나하스가 올라와서 길르앗 야베스를 대하여 . . . . 요단강 동편에서 암몬 사람 나하스가 길르앗 야베스를 향해 전쟁을 선포하였다. 암몬은 요단강 동편 길르앗 지방의 남쪽에 연접해 있는 나라이었다. 야베스 사람들은 나하스에게 “우리와 언약하자. 그리하면 우리가 너를 섬기리라”고 말했다. 그러나 암몬 사람 나하스는 그들에게, “내가 너희 오른 눈을 다 … Read more

[사무엘상 주석 강해] 사울이 왕으로 선택받다

10장: 사울이 왕으로 선택됨 [1-4절] 이에 사무엘이 기름병을 취하여 사울의 머리에 붓고 . . . . 사울을 만나 함께 식사하고 밤늦도록 담화하였던 사무엘은 새벽에 일어나 사울과 함께 밖으로 나가 성읍 끝에 이르러 잠시 서게 한 후에 기름병을 취하여 사울의 머리에 붓고 입맞추고, “여호와께서 네게 기름을 부으사 그 기업의 ‘지도자’(나기드)(혹은 ‘통치자’)를 삼지 아니하셨느냐?”고 말했다. 기름을 붓는 … Read more

[사무엘상 주석 강해] 사무엘이 사울에게 기름을 붓다

9장: 사울이 사무엘을 만남 [1-4절] 베냐민 지파에 기스라 이름하는 유력한 사람이 있으니 . . . . 베냐민 지파에 기스라는 유력한 사람이 있었다. 그에게 사울이라는 아들이 있었는데, 그는 준수한 청년이었다. ‘준수한’이라는 원어(바쿠르 와토브)는 ‘빼어나고 잘 생긴’이라는 뜻이다. 이스라엘 자손 중에는 그보다 더 잘 생긴 자가 없었고 그 키는 모든 백성보다 어깨 위는 더하였다. 이와 같이, 사울은 … Read more

[사무엘상 강해설교] 하나님께 왕을 요구하는 이스라엘 백성

8장: 이스라엘이 왕을 요구함 [1-3절] 사무엘이 늙으매 그 아들들로 이스라엘 사사를 삼으니 . . . . 사무엘이 늙었을 때 그는 그의 아들들로 이스라엘 사사를 삼았다. 장자의 이름은 요엘이요 차자(次子)의 이름은 아비야이었다. 그들은 브엘세바에서 사사가 되었다. 브엘세바는 이스라엘의 최남단에 있는 도시이다. 그들은 이스라엘의 남부에서 아버지의 일을 도운 듯하다. 그러나 그 아들들은 아버지 사무엘의 행위를 따르지 않았고 … Read more

[사사기 강해 설교말씀] 사사 기드온을 부른 하나님

6장: 기드온을 부르심 [1-6절] 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 . . . 이스라엘 자손들은 또 하나님의 눈앞에서 악을 행하였다. 사사기는 이스라엘 백성의 반복된 범죄와 실패를 증거한다. 이것은 사람들 속에 있는 죄성(罪性)의 본질이다. 이 죄성은 사람이 중생(重生)한 후에도 남아 있다. 그들의 범죄의 결과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자손을 7년 동안이나 미디안 사람들의 손에 붙이셨고 그들은 이스라엘을 … Read more

[사사기 주석 강해 설교] 드보라와 바락의 노래

5장: 드보라의 노래 [1-3절] 이 날에 드보라와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이 노래하여 . . . . 이스라엘 자손들이 가나안 왕 야빈의 군대장관 시스라를 죽이고 그 군대를 격파한 날, 드보라와 바락은 이 노래를 불렀다. 드보라는, 그 전쟁에서 이스라엘의 두령들이 영솔하고 백성이 즐거이 헌신하였다고 말한다. 즐거이 헌신했다는 말은 자원적인 헌신을 가리킨다. 드보라는 하나님을 찬송하며 “너희 왕들아, 들으라. 방백들아,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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