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해야 할까요?
삶이 힘들어질수록 사람은 자신이 혼자라고 느끼기 쉽습니다. 실패, 상처, 걱정, 외로움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마저 멀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의 사랑이 감정이 아니라 약속이며, 상황에 따라 사라지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이 말씀들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 묵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1. 요한복음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의 사랑은 말이 아니라 아들을 내어주신 행동으로 나타났습니다.
2. 로마서 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사랑받을 만해서가 아니라 죄인일 때 먼저 사랑하셨습니다.
3. 예레미야 31:3
내가 영원한 사랑으로 너를 사랑하기에 인자함으로 너를 이끌었다.
하나님의 사랑은 순간적 감정이 아니라 영원한 사랑입니다.
4. 요한일서 4:9-10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셨다.
5. 시편 136:1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6. 이사야 43:1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7. 로마서 8:38-39
어떤 것도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습니다.
8. 스바냐 3:17
그가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사랑으로 잠잠히 계시리라.
9. 시편 23:6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10. 신명기 31:8
그는 너와 함께 가시며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리라.
11. 이사야 49:15-16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하나님은 잊지 않으시는 사랑으로 기억하십니다.
12. 요한복음 15:9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다.
13. 에베소서 3:17-19
그리스도의 사랑이 얼마나 넓고 길고 높고 깊은지를 알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14. 시편 103:11
하늘이 땅에서 높음 같이 그의 인자하심이 크시도다.
15. 애가 3:22-23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더 깊이 묵상하는 방법
- 하루에 한 구절씩 반복 읽기
- 사랑받는 대상이 ‘나’임을 기억하기
- 기도와 함께 읽기
- 감사 제목 적어 보기
- 가족과 함께 묵상하기
자주 묻는 질문 FAQ
Q.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지지 않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감정보다 약속의 말씀을 붙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Q. 초신자가 읽기 좋은 사랑의 말씀은 무엇인가요?
A. 요한복음 3:16, 로마서 8장, 시편 23편을 추천합니다.
Q. 우울하거나 외로울 때도 도움이 되나요?
A. 위로와 동행을 말하는 말씀부터 천천히 읽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